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907 | 논평 | 조국 임명강행, 대통령의 미필적 고의에 의한 국민 배신이다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9-03 |
| 3906 | 논평 | 민주당은 인사청문회 무산시킬 핑계 찾지 말고 자유한국당의 양보안 수용하라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9-02 |
| 3905 | 논평 | 조국 후보자 지명한 문 대통령, 국민께 사죄하라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9-02 |
| 3904 | 논평 | (짜투리 논평) 조국 콘서트하고 장관되나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9-02 |
| 3903 | 논평 | 시안견유시(豕眼見惟豕) 불안견유불(佛眼見惟佛)이라 했던가 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9-01 |
| 3902 | 논평 | 민주당은 명심하라. 이미 조국은 ‘물 타기’로도 어찌할 수 없는 ‘썩은 물’이다 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8-31 |
| 3901 | 논평 | 또다시 드러난 조국의 위선, 더 이상 국민 우롱 말고 사무실의 꽃보며 자위(自慰)나 하시라 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8-31 |
| 3900 | 논평 | 대한민국 경찰이 민주당의 행동대장인가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8-30 |
| 3899 | 논평 |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라던 대통령의 말은 ‘거짓말’이었나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8-30 |
| 3898 | 논평 | 미국과 충분히 했다는 “교감”은 도대체 어떤 교감인가?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8-3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