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4393 | 논평 | 대통령의 ‘작은 위로와 정성’ 2만원이 가로막고 있는 추경 합의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22 |
| 4392 | 논평 | 국방부는 추방부 아니다. 서욱 신임장관은 ‘추미애 장관 심기 보좌역’?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22 |
| 4391 | 논평 | 4차 추경합의, 국민을 이기는 정치는 없다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22 |
| 4390 | 논평 | 정권 편드는 ‘선관위원’에게 서울 부산시장, 대통령 선거 다 맡길 건가?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21 |
| 4389 | 논평 | 김홍걸 의혹만으로도 제명한 민주당 범죄사실 확인된 윤미향은 왜 놔두나 [배현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18 |
| 4388 | 논평 | 秋 법무의 말 바꾸기, 특임검사가 명명백백 밝혀야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17 |
| 4387 | 논평 | 피고인 윤미향 옹호했던 민주당 정치인들의 해명이 필요한 때 [배현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17 |
| 4386 | 논평 | ‘추미애 구원 세력’의 “쿠데타 공작” 망발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16 |
| 4385 | 논평 | “카톡으로 휴가 연장된다”는 거대 여당의 지록위마(指鹿爲馬)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15 |
| 4384 | 논평 | 심상정 대표의 마지막 국회연설, 견해는 달라도 목표는 같습니다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1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