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4481 | 논평 | ‘친문 핵심 법무장관’, 이것이 ‘검찰개혁 시즌 2’인가?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12-30 |
| 4480 | 논평 | 사람뿐 아니라 정책도 바꿀때. 오만과 독선을 버리고 상식과 통합으로 기조 대전환 시급 [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12-30 |
| 4479 | 논평 | 대통령은 “2월 접종” 질병관리청장은 “불확실”, 국회 긴급현안질문에서 대답하라 [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12-29 |
| 4478 | 논평 | ‘묻지마 공수처’는 ‘청와대 사수처’일 뿐 [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12-29 |
| 4477 | 논평 | ‘윤석열 쫓아내기’ 올인하다 ‘동부구치소 코로나 집단감염’ 자초한 추미애 법무부 [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12-28 |
| 4476 | 논평 | 정부여당은 ‘백신 스왑’ 비롯한 ‘초당적 백신확보’ 에 국민의힘과 함께 나서자 [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12-28 |
| 4475 | 논평 | 야당 추천위원 묵살한 공수처장 추천위의 후보 추천은 원천 무효다 [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12-28 |
| 4474 | 논평 | 대통령과 여당은 손바닥으로 국민의 눈을 가리려 하지 마라. [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12-25 |
| 4473 | 논평 | ‘백신 늑장’ 청와대와 여당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말라 [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12-23 |
| 4472 | 논평 | 민주당의 끝없는 아시타비(我是他非), ‘야당 반대’ 핑계 지겹지도 않나? [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12-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