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4768 | 논평 | 노골적인 관권선거를 위한 ‘어벤져스 급 내각’, 공정한 ‘대선 관리’가 우려된다. [국민의힘 강민국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1-11-03 |
| 4767 | 논평 | 전국민 재난지원금으로 대장동 의혹을 감출 수는 없다.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1-11-01 |
| 4766 | 논평 | 정부 부처가 동원된 관권 선거 의혹, 배후는 누구인가?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1-10-29 |
| 4765 | 논평 | 공수처는 경선, 대선 개입 시도를 중단하라.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1-10-28 |
| 4764 | 논평 | 황무성 사장의 퇴임, 민주당은 ‘사표 수리’라 쓰고 국민은 ‘사퇴 압박’이라 읽는다. [국민의힘 강민국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1-10-27 |
| 4763 | 논평 | 독불장군식 매표정치 선언한 민주당, 이 나라가 민주당의 것인가.[국민의힘 강민국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1-10-26 |
| 4762 | 논평 | 문 대통령의 마지막 시정연설도 '자화자찬'과 '숟가락 얹기' 일색이었다.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1-10-25 |
| 4761 | 논평 | 할 말을 잃게 하는 이재명 후보의 언행불일치, 국민에 대한 우롱이다.[국민의힘 강민국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1-10-24 |
| 4760 | 논평 | 공수처 독립성과 중립성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는 공수처장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1-10-23 |
| 4759 | 논평 | 핵심 혐의는 모두 뺀 검찰의 기소, 결국 특검만이 답이다.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1-10-2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