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187 | 논평 | 검찰의 공명정대한 수사를 촉구한다.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12-26 |
| 3186 | 논평 | 진심 없는 반쪽 사과, 국토위 사퇴가 답이다.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12-26 |
| 3185 | 논평 | 대통령과 여당은 운영위 개최 요구에 즉각 응하라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12-25 |
| 3184 | 논평 | 갑질에 거짓말, 민주당도 책임져라.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12-25 |
| 3183 | 논평 | 크리스마스를 맞아 기원드립니다.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12-25 |
| 3182 | 논평 | 대통령의 안이한 판단, 국민이 걱정한다.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12-25 |
| 3181 | 논평 | 민주당은 청와대나 민주노총의 명령이 아닌,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치공세에 투입하는 당력(黨力)을 민생에 쓰기 바란다.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12-24 |
| 3180 | 논평 | 민주당은 김 의원을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사임시키고, 당 차원의 징계 조치를 취하는 것이 공당(公黨)의 원칙과 상식에 부합한다.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12-24 |
| 3179 | 논평 | 꺼릴 것이 없고, 잘못한 것이 없다면 국회 운영위원회를 즉각 열어야 한다.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12-24 |
| 3178 | 논평 | 민주당이 ‘나라걱정’은 하지 않고, ‘정권걱정’에 혈안이 되어 청와대를 무분별하게 감싸는 모습이 무척이나 안쓰럽다.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12-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