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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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298 | 논평 | 손혜원, 그깟 창성장이 뭐라고 친동생마저 ‘가족에게 버림받은 도박쟁이’로 몰아가나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25 |
| 3297 | 논평 | 정부의 외교적 무능 덮으려는 여당의 반일감정 조장, 씁쓸하다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25 |
| 3296 | 논평 | 민주당發 무법천지 난장, 부끄러운 줄 알라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25 |
| 3295 | 논평 | 영부인과 50년 절친인 실세 국회의원의 기고만장한 위세의 끝이 어디일지 이제 무서울 지경이다.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24 |
| 3294 | 논평 | 대통령이 조해주 후보자 임명을 기어이 강행한다면 2월 임시국회 보이콧을 비롯한 강력한 대여투쟁에 나설 것이다.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24 |
| 3293 | 논평 | 손혜원 의원은 더 이상 변명과 해명의 기자회견에 힘쓰지 말고, 대국민 사죄 기자회견을 하고 조속히 사퇴해주기 바란다. 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24 |
| 3292 | 논평 | 스튜어드십 코드 적극 행사를 통한‘사(私)기업 압박카드’는 오히려‘국민노후 압박카드’가 될 것임은 자명하다.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24 |
| 3291 | 논평 | 문재인 정부는 과학과 상식에서 벗어난 ‘탈원전 종교’라는 사이비 신념에 매몰된 재앙 수준의 탈원전 정책을 당장 포기해주기 바란다.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24 |
| 3290 | 논평 | 공직기강 바로 세우기의 최우선 선결조건은, 조국 수석과 박형철 비서관의 거취 정리다.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23 |
| 3289 | 논평 | 늦었지만 손혜원 의원은 국회의원직 사퇴로 국민적 공분에 답해야 한다.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1-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