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475 | 논평 |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은 지지율 만회의 수단으로 친일 프레임을 이용해 손쉽게 정치적 이득을 보려는 천박한 사고에서 이제 벗어나기 바란다. 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5 |
| 3474 | 논평 | 한국당은 문재인 정권의 ‘좌파 망나니 칼춤 기구’인 공수처 도입을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저지할 것이다. 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5 |
| 3473 | 논평 | 연동형 비례대표제 패스트트랙은 좌파 운동권 세력의 장기집권 야욕이다. 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5 |
| 3472 | 논평 | 제1야당 원내대표를 향한 여야의 친일매도 비판과 단어선택이 도를 넘어섰다. 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5 |
| 3471 | 논평 | 국민은 세금 호갱이 아니다, 공시가격 급등은 편법 꼼수 증세 [김현아 원내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] | 2019-03-15 |
| 3470 | 논평 | 대한민국 수치스럽게 하는 통일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하라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4 |
| 3469 | 논평 | 국민과 국회를 조롱하는 민정수석, 즉각 경질하라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4 |
| 3468 | 논평 | 청와대 보안은 일식점에서... 부끄럽지도 않은가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4 |
| 3467 | 논평 | 국가보훈처의 정권 비위 맞추기, 민주당은 이제 좌파 개념 알겠는가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4 |
| 3466 | 논평 | 연일 지적되는 현 정권의 북한 감싸기, 이래도 야당 입만 틀어막으면 되는가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