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4385 | 논평 | 정권 편드는 ‘선관위원’에게 서울 부산시장, 대통령 선거 다 맡길 건가?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21 |
| 4384 | 논평 | 김홍걸 의혹만으로도 제명한 민주당 범죄사실 확인된 윤미향은 왜 놔두나 [배현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18 |
| 4383 | 논평 | 秋 법무의 말 바꾸기, 특임검사가 명명백백 밝혀야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17 |
| 4382 | 논평 | 피고인 윤미향 옹호했던 민주당 정치인들의 해명이 필요한 때 [배현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17 |
| 4381 | 논평 | ‘추미애 구원 세력’의 “쿠데타 공작” 망발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16 |
| 4380 | 논평 | “카톡으로 휴가 연장된다”는 거대 여당의 지록위마(指鹿爲馬)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15 |
| 4379 | 논평 | 심상정 대표의 마지막 국회연설, 견해는 달라도 목표는 같습니다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15 |
| 4378 | 논평 | ‘맞춤형’이라면서 ‘전 국민 통신비’로 쓰겠다는 청와대와 정부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14 |
| 4377 | 논평 |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. 윤미향 의원 기소, 추 법무 아들은?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14 |
| 4376 | 논평 | 들통나니 눈물에 호소, 구질스럽기 가이없다 [배현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9-1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