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6927 | 논평 | 김용범 실장에게 필요한 것은 상상력이 아니라 현실 직시입니다 [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20 |
| 6926 | 논평 | 국민보다 '개딸'이 먼저입니까 [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20 |
| 6925 | 논평 | 진실은 살아남았고, 거짓은 유죄가 됐습니다 [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20 |
| 6924 | 논평 | 커지는 한성숙 총리후보 리스크, 국무총리 지명 철회가 답입니다 [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19 |
| 6923 | 논평 | 공개하지 못한 배우자 출장, 특정 정당과의 동행까지... 선관위는 누구를 위한 기관입니까? [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19 |
| 6922 | 논평 |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통해 국민 참정권 침해의 진상을 끝까지 규명하겠습니다 [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18 |
| 6921 | 논평 | 순방 성과보다 더 눈에 띄는 조급함 [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18 |
| 6920 | 논평 | 골프 약속에 들뜰 때가 아닙니다 [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18 |
| 6919 | 논평 | 돌아선 민심이 보내는 마지막 경고 [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18 |
| 6918 | 논평 | 보좌진의 팔목을 비튼 경찰, 이것이 민중의 지팡이인가. [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