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6957 | 논평 | 위철환 체제에서는 선관위 개혁도, 자정도 기대할 수 없다 [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7-03 |
| 6956 | 논평 | 대통령 만찬상에 진상된 법사위, 국회를 ‘방탄 자판기’로 만들 셈인가 [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7-02 |
| 6955 | 논평 | 김대중 전 대통령이 지키려 했던 민주주의를 더불어민주당이 허물려 합니다 [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7-01 |
| 6954 | 논평 | 건폭까지 두둔하십니까? 불법은 노동권이 될 수 없습니다. [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7-01 |
| 6953 | 논평 | 민주당의 오만과 독선, 국민의 ‘참교육’은 반드시 찾아옵니다 [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7-01 |
| 6952 | 논평 | 경제논리를 외치던 경기도지사 이재명, 정치논리로 돌아선 대통령 이재명 [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7-01 |
| 6951 | 논평 | 원칙을 뒤집은 원구성, 조정식 의장은 민주당의 의회 독주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합니다. [국민의힘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30 |
| 6950 | 논평 | 최적지라고 우기면, 없던 물이 샘솟고 전기가 넘칩니까? [국민의힘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30 |
| 6949 | 논평 | 메가 ‘허풍’ 국민보고회 [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29 |
| 6948 | 논평 | 누가 부처이고, 누가 돼지입니까 [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2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