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5533 | 논평 | 오늘 쌍특검과 간호법·방송법의 강행처리로 ‘쩐당대회, 이재명비리 방탄입법’이라는 오명만 국민들의 기억 속에 추가될 뿐입니다. [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3-04-27 |
| 5532 | 논평 | 민주당의 짜여진 각본, 법사위 파행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3-04-27 |
| 5531 | 논평 | 꼼수·위장 탈당 민형배 복당시킨 민주당은 국민께 사과하라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3-04-26 |
| 5530 | 논평 | 민주당 방탄 위한 입법독재 멈춰라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3-04-26 |
| 5529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주고받은 검은 뒷거래는 ‘돈봉투 방탄 3법’일 뿐입니다. [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3-04-25 |
| 5528 | 논평 | 돈봉투 사태로 인한 다급함은 알겠지만 국빈방문에 나선 대통령을 향한 몰지각한 공격은 멈춰주기 바랍니다. [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3-04-25 |
| 5527 | 논평 | 간호법 날치기 처리는 이재명 사법리스크와 쩐당대회 의혹을 덮기 위한 물타기용일 뿐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3-04-24 |
| 5526 | 논평 | 송영길 전 대표, 국민을 바보로 아는가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3-04-23 |
| 5525 | 논평 | 민주당에게 국민은 보이지 않는가. 지금은 정쟁이 아니라 민생에 집중할 때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3-04-21 |
| 5524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은 겉으로 말하는 입법 취지와 다르게 법조문에 슬그머니 이것저것 정치적 의도를 끼워 넣는 ‘속박기 입법’을 중단하기 바랍니다.[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3-04-2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