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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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4 | 논평 | 현직 장관을 공수처에 고발한 '고속도로 선동' 민주당은 제 발등을 찍은 ‘자충수’가 될 것이다. [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14 |
| 13 | 논평 | 누가 누구를 해고한 것인가, 해임 통보를 받을 사람은 KBS 김의철 사장이다. [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14 |
| 12 | 논평 | 법인카드 유용 논란에 이어, 특정 기업 옹호 글을 언론에 기고한 KBS 남영진 이사장의 공정성과 도덕성이 의심스럽다. [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13 |
| 11 | 논평 | 공영방송 ‘수신료 분리징수 시행’. 국민 여론을 무시하는 KBS는 ‘헌법소원’ 운운 말고 국민들이 원하는 방송으로 거듭나길 바란다. [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12 |
| 10 | 논평 | 민주당의 궤변은 어디까지인가. 나이스 오류문제, 사실관계 파악하시라. [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6-25 |
| 9 | 논평 | 위원장 자리 두고 벌이는 민주당의 집안싸움. 국민 보기에 볼썽사납다. [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6-08 |
| 8 | 논평 | 불공정 편파방송과 민노총 편향 방송 비판에 겁박한 성재호 KBS 보도국장은 기자 탄압을 당장 멈춰라. [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6-02 |
| 7 | 논평 | 인면수심(人面獸心),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비겁한 버티기 그만 중단하고 당장 사퇴하라. [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5-25 |
| 6 | 논평 | 애먼 수박 그만 괴롭히고, 꼬리에 꼬리를 무는 범죄 의혹의 몸통, 김남국 의원으로 영점 조정하라. [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5-19 |
| 5 | 논평 | 선관위는 대체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가. 세습과 부패의 선관위를 규탄한다. [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5-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