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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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5396 | 논평 | KBS호의 침몰, 무책임한 선장 김의철 KBS 사장과 이사진은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. [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18 |
| 35395 | 논평 | 고작 ‘가짜뉴스 유망주’가 민주당의 청년이고 미래인가. [국민의힘 백경훈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18 |
| 35394 | 논평 | 비정한 가장의 길을 가더라도 조국 전 장관의 죄는 감춰질 수 없다 [국민의힘 김근태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18 |
| 35393 | 논평 | ‘지하철에 이어 버스까지’ 전장연은 국민의 이동권을 볼모로 한 불법시위를 즉각 중단하라. [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18 |
| 35392 | 논평 | 정부의 손발 묶겠다는 민주당의 ‘시행령 완박’. 이러다간 재판도 국회가 하겠다고 할 판이다. [국민의힘 황규환 수석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18 |
| 35391 | 논평 | 지금은 정쟁이 아니라 수해 복구와 예방에 국력을 모아야 할 때이다. [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7-18 |
| 35390 | 논평 | 추미애 전 장관의 '총선 준비용 막말', 더 이상 수해를 정치에 이용하지 말라. [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17 |
| 35389 | 논평 | 대통령 비난에 국민적 참사 이용한 김의겸 의원. 국민 대표 자격도 없다. [국민의힘 황규환 수석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17 |
| 35388 | 논평 | ‘국가적 비상상황’에서 대규모 주말집회 강행한 민노총, 국가와 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남의 나라 노조인가. [국민의힘 문종형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17 |
| 35387 | 논평 | ‘이재명 친위대’임을 증명하는 혁신위와 혁신할 생각은 전무한 민주당. [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