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5521 | 보도자료 |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3-07-31 |
| 35520 | 논평 | LH에 기생하는 '토건 카르텔' 발본색원하겠다. [국민의힘 백경훈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31 |
| 35519 | 논평 | 김명수 대법원장은 국민의 심판대에 오른 사법부의 기강 해이에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. [국민의힘 배윤주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31 |
| 35518 | 논평 | "내 임기에 청와대 단 한 건의 부정·비리도 없었다"는 문재인 전 대통령, 퇴임한 지금까지 민주당과 함께 가짜뉴스 공동 제작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인가. [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] | 2023-07-31 |
| 35517 | 논평 | 미 외교상징 캠프데이비드에서 열릴 한미일 정상회의, ‘평화’와 ‘미래’를 향해 나아가겠다 [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7-31 |
| 35516 | 논평 | 깃털보다 가벼운 평산책방 주인의 앞뒤 안 맞는 망언 [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31 |
| 35515 | 논평 |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은 사법 농단을 멈추고, 모든 국민과 마찬가지로 법 앞에 평등하고 겸허한 자세로 서길 바란다. [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] | 2023-07-31 |
| 35514 | 논평 | 또다시 나온 민주당의 가짜뉴스 유포, 국민의힘은 교권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. [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30 |
| 35513 | 논평 | ‘이재명 대표의 목을 죄는 구속영장 가능성’에 민주당 의원들 방탄 경쟁 불붙나. 민주당 의원들이 충성해야 할 대상은 5천만 국민임을 기억하기를 바란다. [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] | 2023-07-30 |
| 35512 | 논평 | 아니면 말고 민주당, 이젠 법까지 무시하나. [국민의힘 백경훈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3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