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6532 | 보도자료 |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3-12-26 |
| 36531 | 논평 | ‘친명, 찐명’이라는 명함이 신분 세탁용 표백제입니까? 국회의원직은 신분 세탁용 자리가 아닙니다. [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] | 2023-12-26 |
| 36530 | 논평 | 시대착오적 역사 인식과 퇴행이야말로 수많은 독립 영웅들을 모독하고 독립운동의 역사를 조롱하는 만행입니다. [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] | 2023-12-25 |
| 36529 | 논평 | 성탄절을 맞아 온누리에 평화와 희망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. [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] | 2023-12-25 |
| 36528 | 논평 | 언론 장악과 선동질 DNA를 끝내 버리지 못하는 민주당, 이제는 ‘식물 방통위’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패악질을 일삼는 것입니까? [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] | 2023-12-24 |
| 36527 | 논평 | 민주당의 범죄 혐의자들이 ‘범인(犯人) 잡자’ 특검을 주장하는 코미디부터 민주당 내년 총선 출마 예정자들 간의 범죄 전과 기록 들추기 난투전까지 이를 보는 국민 가슴이 먹먹합니다. [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] | 2023-12-24 |
| 36526 | 논평 | 성탄절을 맞이하여, 예수님의 사랑이 모든 분께 위로와 희망이 되길 기도합니다. [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] | 2023-12-24 |
| 36525 | 논평 | 자기 쟁기도 챙기지 못하면서 ‘감 놔라, 배 놔라.’ 비판만 일삼는 민주당, 민주당의 사래 긴 밭, 죄전(罪田)은 언제 갈려 하십니까? [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] | 2023-12-23 |
| 36524 | 논평 | 민생은 팽개치고 정쟁만 일삼는 민주당식 정치에 국민 피로감이 높아집니다. [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] | 2023-12-23 |
| 36523 | 논평 | 민주당 쩐당대회 돈봉투 사건, 민주주의 근간을 뒤흔든 중대 범죄 앞에서도 부끄러움을 내던진 민주당과 송영길 내외의 부창부수(夫唱婦隨). [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] | 2023-12-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