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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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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구분 제목 등록일
43885 논평 자진사퇴로 성추행 의혹을 덮으려 한 김승원 의원은 당장 의원직에서도 내려오십시오.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9-19
43884 논평 '사퇴'는 면죄부가 아닙니다… 김승원 의원 재수사와 인사 참사 책임자 처벌을 촉구합니다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9-19
43883 논평 9·19를 말하려면 ‘평화’라는 말보다 대한민국의 안보부터 지키십시오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2026-09-19
43882 논평 “언제나 국민은 옳다”는 말 뒤로 숨는 이재명 대통령, 지금 대통령이 말하는 ‘국민’은 대체 누구입니까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2026-09-19
43881 논평 2026 아시안게임 개막, 자랑스러운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을 응원합니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2026-09-19
43880 논평 부동산 풍선효과를 평탄화로 둔갑시키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신승리, 국민의 한숨 소리가 안 들립니까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2026-09-19
43879 논평 민생은 내팽개치고 ‘권력 싸움’에만 몰두하는 추미애 경기지사와 민주당은 각성하십시오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9-19
43878 논평 민심 외면한 김승원 장관 임명 강행은 레임덕을 가속화하는 도화선일 뿐, 임명 철회가 답입니다.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9-19
43877 논평 현실 외면한 부동산 정책, 남 탓과 궤변으로는 집값을 잡을 수 없습니다.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9-19
43876 논평 반성도 책임도 없는 ‘국민과 계속 싸우겠다는 대통령의 기자회견’…국민은 이 지옥 같은 3년 반을 더 견뎌야 합니까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9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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