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23525 | 논평 | 강원FC 민간인사찰 의혹에 대해 민주당 최문순 후보는 강원도민들께 명명백백하게 해명하라.[장제원 중앙선대위 대변인 논평] | 2018-06-05 |
| 23524 | 논평 | ‘유령 심의안’을 선거벽보에 써서 홍보한 오규석 기장군수후보는 16만 기장군민들에게 사죄하고 즉각 사퇴하라.[정호성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8-06-05 |
| 23523 | 논평 | 민주당 허성곤 김해시장 후보의 ‘돈과 취직 미끼 표매수’ 녹취록, 즉각 수사하라.[정호성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8-06-05 |
| 23522 | 논평 | 빨간불에 무단 횡단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경제 정책[허성우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8-06-05 |
| 23521 | 논평 | 용산 건물 붕괴 책임 떠넘기기 하는 민주당 박원순 후보와 성장현 후보는 물러나라[정호성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8-06-05 |
| 23520 | 논평 | 주민들에겐 엄격하게, 스스로에겐 관대하게,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의 장애등급 취득 이중 잣대[허성우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8-06-05 |
| 23519 | 논평 | 교묘한 통계조작으로 국민을 현혹시키지 말라.[정태옥 중앙선대위 대변인 논평] | 2018-06-04 |
| 23518 | 논평 | 불공정과 특혜 취업 일삼던 백군기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는 청년에게 희망 말할 자격 없다.[정호성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8-06-04 |
| 23517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 후보들로는 수도 서울의 안전은 불가능하다.[허성우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8-06-04 |
| 23516 | 보도자료 | 서민경제 2배 만들기 대책회의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8-06-0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