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24115 | 논평 | 문재인 대통령은 언제까지 ‘회전문인사’, ‘돌려막기인사’를 계속 강행할 것인가?[윤영석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11-09 |
| 24114 | 논평 | 종로 고시원 화재와 같은 참사가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도록 강력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.[윤영석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11-09 |
| 24113 | 논평 | 방탄소년단은 민주당이 오라면 오고, 가라면 가야 하는가?[윤영석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11-09 |
| 24112 | 논평 | 문재인 대통령의 조명래 후보자에 대한 임명 강행은 ‘공직 인사배제 7대 원칙’으로 국민을 우롱했다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다.[윤영석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11-09 |
| 24111 | 논평 | 도로위의 살인 음주운전에 희생된 故 윤창호씨의 명복을 기원한다. [윤영석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11-09 |
| 24110 | 보도자료 |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8-11-08 |
| 24109 | 보도자료 |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결과 브리핑[보도자료] | 2018-11-08 |
| 24108 | 논평 | 선무당에게 경제폭망 지휘봉 맡기는 코드 회전문 인사 결코 안된다.[윤영석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11-08 |
| 24107 | 논평 | 초헌법적인 특별재판부 설치 강행이 가져올 법치주의 파괴를 중단하기 바란다.[윤영석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11-08 |
| 24106 | 논평 | ‘영 김’ 후보와 ‘앤디 김’ 후보의 미국 연방 하원의원 당선을 축하한다.[윤영석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11-0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