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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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618 | 논평 | 경색된 국회를 푸는 첫 출발은 민주당의 자기 성찰이다.[장능인 대변인 논평] | 2019-02-17 |
| 24617 | 논평 | 교육부와 연세대학교는 입학 취소 청소년의 피해 구제 방안을 검토하라.[장능인 대변인 논평] | 2019-02-17 |
| 24616 | 논평 | 故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를 맞아 [윤기찬 대변인 논평] | 2019-02-16 |
| 24615 | 논평 | 민주당 유동수 의원은 청년 인턴 고발사건 해명하라 [장능인 대변인 논평] | 2019-02-16 |
| 24614 | 논평 | 한국판 반나치법 제정시 1호 처벌 대상은 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되지 않길 바란다.[장능인 대변인 논평] | 2019-02-15 |
| 24613 | 논평 | ‘제로페이’ 혈세·행정낭비, 박원순 시장 업적 쌓기에 서울시만 죽어난다.[윤기찬 대변인 논평] | 2019-02-15 |
| 24612 | 논평 |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인 보 해체 시도를 반대한다.[윤기찬 대변인 논평] | 2019-02-15 |
| 24611 | 논평 | 목포에서 마포까지 잇따른 ‘손혜원 의원 비위행위 의혹’, 탈당꼼수로 위기를 모면하려하지 말고 국회의원직 사퇴를 촉구한다.[윤기찬 대변인 논평] | 2019-02-15 |
| 24610 | 논평 | 위화감 가득한 청와대 소상공인 간담회, 문재인 대통령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절규에 귀를 기울이길 바란다[장능인 대변인 논평] | 2019-02-15 |
| 24609 | 논평 | 12만 대한민국 경찰에 친일경찰 노덕술의 후예는 단 한 명도 없다. 문재인 대통령의 경찰 공무원 명예침해성 발언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.[윤기찬 대변인 논평] | 2019-02-1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