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26525 | 보도자료 | 의원총회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9-12-11 |
| 26524 | 보도자료 | 패스트트랙 2대 악법 철회!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규탄! 황교안 당대표 로텐더홀 무기한 농성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9-12-11 |
| 26523 | 논평 | 문재인 정권은 가장 중요한 민생인 ‘안보 민생’부터 챙기라...[박용찬 대변인 논평] | 2019-12-11 |
| 26522 | 논평 | 사상최대 마이너스 통장, 포퓰리즘 문재인 정부가 기어이 나라 곳간에 재앙을 불러오고 말았다. [이창수 대변인 논평] | 2019-12-11 |
| 26521 | 논평 | 대한민국 국회에서 민주주의가 무너져 내리고 있다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12-11 |
| 26520 | 논평 | 시작은 총선용 포퓰리즘, 과정은 날치기, 결과는 세금도둑질로 끝난 문재인 정권의 예산안 강행처리 폭거를 규탄한다.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12-11 |
| 26519 | 논평 | 실패한 소주성에 집착하는 정권, 땜질방편이 아닌 실패 인정과 경제정책 대전환이 답이다.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12-11 |
| 26518 | 논평 | 문재인 정권은 미세먼지 30% 감축 공약 실천은 언제 하는가? [권현서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19-12-11 |
| 26517 | 논평 | 최대 적자 기록에도 예산 늘린 정부와 여당, 반성하라. [김태연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19-12-11 |
| 26516 | 논평 | 사법부 스스로 조국 일가의 변호인, 집사라는 의혹의 늪으로 들어가서야 되겠는가.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12-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