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27374 | 논평 | 온라인 개학, 현장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[선대위 정연국 상근수석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27373 | 논평 | 국민들은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3년간 한 잘못을 알고 있다. [선대위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27372 | 논평 | ‘n번방 사건’ 등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미래통합당의 입장 [선대위 정원석 상근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27371 | 논평 | ‘조국팔이’로 국회입성하겠다는 최강욱 전 비서관. 국민의 상식을 공격하는가. [선대위 임윤선 상근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27370 | 논평 | 자화자찬 그만두고, 헌신적인 의료진에 감사부터 하라[선대위 김영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27369 | 논평 | 언론개혁을 빙자한 진문(眞文)세력의 언론탄압시도. 반드시 막아낼 것이다. [선대위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27368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 김비오 후보는 기부행위의 출처와 시기를 정확히 밝혀 사법기관의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판단 받아야 한다. [김형철 부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27367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 위선비례정당들의 적자 싸움, 국민들 보기엔 그 나물에 그 밥이다. [선대위 임윤선 상근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27366 | 논평 | 총리시절 전남에 대놓고 불법 묘소 조성한 이낙연 위원장은 총선 후보 자격이 없다. [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27365 | 논평 | 한미 양국은 지금 즉시 주한미군 근로자 무급휴직 조치를 해결하기 바란다. [김성원 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