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0220 | 논평 | ‘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’을 맞아, 역사의 진실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. [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 논평] | 2021-08-14 |
| 30219 | 논평 | 무능 증명한 주무장관, 기어코 사과 열 번을 채울 셈인가 [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 논평] | 2021-08-14 |
| 30218 | 논평 | 문 정권 3501번째 규제는 가장 크게 실패할 것이다. [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 논평] | 2021-08-13 |
| 30217 | 논평 | 문 정부의 실정 가리기와 실적 부풀리기, 이 정도면 중증이다. [국민의힘 김연주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08-13 |
| 30216 | 논평 | ‘박원순표 미니태양광’ 지원사업, 낭비된 120억 혈세에 대한 철저한 감사를 촉구한다. [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08-13 |
| 30215 | 논평 | 이재명 지사는 여야 합의를 무시하고 끝까지 포퓰리스트의 길을 갈 것인지 묻는다.[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08-13 |
| 30214 | 보도자료 |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1-08-13 |
| 30213 | 논평 | 정경심 재판 옹호, 청년 세대 분노 벌써 잊었나 [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 논평] | 2021-08-12 |
| 30212 | 논평 | 새 방역체계 검토 소식을 환영한다 [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 논평] | 2021-08-12 |
| 30211 | 논평 | 문재인 케어, 건보료 인상은 국민이 부담했는데 생색은 왜 청와대가 내나[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 논평] | 2021-08-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