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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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1420 | 논평 | 평택 화재 사고로 순직하신 소방관님들의 명복을 빕니다. [국민의힘 선대본부 황규환 대변인 논평] | 2022-01-06 |
| 31419 | 논평 |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, ‘어느 날 문득 곁에 다가올 것은 평화’가 아니라 ‘언터처블 핵국가 북한’이다. [국민의힘 선대본부 장영일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1-06 |
| 31418 | 논평 |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사건의 전모, ‘이재명이 대통령인 대한민국’이라는 끔찍한 질문을 던져본다. [국민의힘 선대본부 권통일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1-06 |
| 31417 | 논평 | 대장동 관련자는 성역이 된 이재명 선대위 [국민의힘 선대본부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1-06 |
| 31416 | 논평 | ‘우리가 언론이다?‘.. 민주당의 여론조작 본능은 태생적인가. [국민의힘 선대본부 원일희 대변인 논평] | 2022-01-06 |
| 31415 | 보도자료 | 윤석열 대통령 후보, 선대위 쇄신안 관련 입장 발표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2-01-05 |
| 31414 | 논평 | 다시 시작된 북한의 무력도발. “평화의 길을 만들었다”던 대통령은 사과하라. [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황규환 대변인 논평] | 2022-01-05 |
| 31413 | 논평 | 2015년 이재명 성남시장이 2022년 이재명 대선 후보에게 육성으로 '이재명 대장동 게이트'의 몸통을 알려줬다. [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 이양수 논평] | 2022-01-05 |
| 31412 | 논평 | 말 안 들으면 해체하고 두드려 팬다는 이재명 후보의 인식이 참담하다 [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1-05 |
| 31411 | 논평 | 기자 휴대전화 압수수색까지 검토한 공수처, 불법사찰 끝은 어디인가. [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전주혜 대변인 논평] | 2022-01-0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