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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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4644 | 논평 | 문 정권, 오로지 '정권 재창출'. 공정·정의는 '후순위' [중앙선대위 김예령 대변인 논평] | 2021-04-01 |
| 14643 | 논평 | 아무리 정권이 중국몽(夢)에 빠졌다 한들, 정부부처까지 그래서야 되겠는가. [중앙선대위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04-01 |
| 14642 | 논평 | 이해찬 전 대표의 오만함 뒤에는 비포장도로가 아닌 막다른 길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. [중앙선대위 박기녕 부대변인 논평] | 2021-04-01 |
| 14641 | 논평 | 이제는 선거권 없는 미성년자까지 유세차를 태우는 박영선 후보, 부끄러움은 서울 시민의 몫이다. [중앙선대위 박기녕 부대변인 논평] | 2021-04-01 |
| 14640 | 논평 | 하다하다 일간지 기고문으로 국민 겁박하는 선관위. 국민위에 군림하려는 선관위는 필요 없다. [중앙선대위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04-01 |
| 14639 | 논평 |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의 영혼 없는 변명에 국민들은 절망감을 느낀다. [중앙선대위 홍종기 부대변인 논평] | 2021-04-01 |
| 14638 | 논평 | 차라리 공직을 사퇴하고 떳떳하게 선거운동을 하라. [중앙선대위 김재식 부대변인 논평] | 2021-04-01 |
| 14637 | 논평 | ‘공정과 상생의 정치’, 서울시부터라도 시작하자. [중앙선대위 김재식 부대변인 논평] | 2021-03-31 |
| 14636 | 논평 | ‘평등’과 ‘공정’과 ‘정의’를 넘어 이제는 ‘형평’인가. [중앙선대위 윤희석 대변인 논평] | 2021-03-31 |
| 14635 | 논평 | 염치없는 박영선 후보의 무차별 마타도어에 또 실종된 후보 간의 정책 검증 [중앙선대위 김철근 대변인 논평] | 2021-03-3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