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14753 | 논평 | 광복회 갈등에 정부는 왜 손을 놓고 있나. [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04-24 |
| 14752 | 논평 | 13살 중학생의 소년부 송치는 재고돼야 한다. [윤희석 대변인 논평] | 2021-04-24 |
| 14751 | 논평 | 文정부는 더 이상 변명과 거짓으로 일관하며 ‘국민우롱’ ‘백신불안’ 확산하지 말라. [김예령 대변인 논평] | 2021-04-23 |
| 14750 | 논평 | 정부여당의 사과 아닌 사과, 반성 아닌 반성. 국민들은 그 실체를 알고 있다. [김예령 대변인 논평] | 2021-04-23 |
| 14749 | 논평 | 민주당은 부동산 정책 실패를 인정하고,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라. [박기녕 부대변인 논평] | 2021-04-23 |
| 14748 | 논평 | 윤호중 원내대표의 사과는 오늘도 번지수를 잘못 짚었다. [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04-23 |
| 14747 | 논평 | 검찰총장, 없어도 되는 자리인가. [배준영 대변인 논평] | 2021-04-22 |
| 14746 | 논평 | 문 정권은 ‘백신 확보 호소인’인가. [배준영 대변인 논평] | 2021-04-22 |
| 14745 | 논평 | 김일성이 주인공인 허황된 소설,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. [박기녕 부대변인 논평] | 2021-04-22 |
| 14744 | 논평 | 대통령이 공언한 백신 부작용에 대한 책임,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. [박기녕 부대변인 논평] | 2021-04-2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