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15219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의 성 관련 비위가 차고 넘친다. [국민의힘 김연주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09-09 |
| 15218 | 논평 | 청해부대 집단감염 사태에 대한 부실감사, 이제는 국방부장관이 책임을 직접 져야 한다. [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09-09 |
| 15217 | 논평 | 국민보다 정권이 먼저인 민주당에 더 이상의 기대는 없다. 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1-09-08 |
| 15216 | 논평 | 부동산 투기 직원의 150억원 시세차익과 급여 수령, 여전히 공허한 말장난만 하고 있는 정부는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. [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09-08 |
| 15215 | 논평 | “바뀌고 있다”던 국방부. 그러나 바뀐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. 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1-09-08 |
| 15214 | 논평 | 국민이 아닌 대선주자를 따르겠다는 박진규 차관의 교체만이 정권 말 공직기강 확립의 본보기가 될 것이다.[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 논평] | 2021-09-08 |
| 15213 | 논평 | 통일부 장관은 남북관계가 가상현실이 아니라 냉엄한 현실임을 직시하라. [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09-08 |
| 15212 | 논평 |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‘공정한 선거관리’를 예의 주시하겠습니다 [국민의힘 김연주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09-08 |
| 15211 | 논평 | 데자뷔를 보는 것 같은 민주당의 네거티브 공작. 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1-09-07 |
| 15210 | 논평 | 이재명 지사는 정녕 한국판 차베스가 되기로 작정한 셈인가. 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1-09-0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