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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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006 | 논평 | 대한민국 안보시스템을 농락하며 북한의 마중까지 받은 탈북 월북자, 그의 진짜 정체가 궁금하다. [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장영일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1-04 |
| 16005 | 논평 | 무소속 후보의 정견이라고 착각될 정도로 정체성을 지운 이재명 후보의 무색무취 신년 회견 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1-04 |
| 16004 | 논평 | 압수수색 직전 유동규의 통화. 이재명 후보는 정녕 이 사실을 몰랐는가. [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김병민 대변인 논평] | 2022-01-04 |
| 16003 | 논평 | 여성 인권 외치던 더불어민주당, 박원순 피해자에 2차 가해 사과해야 [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최지현 수석부대변인 논평] | 2022-01-04 |
| 16002 | 논평 | 국기문란 불법사찰을 개인비리 통신조회로 물타기 하다니 부끄럽지도 않은가 [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1-04 |
| 16001 | 논평 | '죽음의 외주화'가 되어버린 '위험의 외주화'. 고인의 명복을 빌며 재발방지에 힘을 모으겠습니다. [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황규환 대변인 논평] | 2022-01-04 |
| 16000 | 논평 | ‘이러려고 공수처 만들었나’, 이것이 바로 국민들의 목소리다. [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전주혜 대변인 논평] | 2022-01-04 |
| 15999 | 논평 | 이재명식 포퓰리즘의 끝은 결국 분식(粉飾)후보인가. [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1-04 |
| 15998 | 논평 | 이재명 후보 부부는 이재선 씨 강제입원에 어떻게 관여했는지 답하라 [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1-03 |
| 15997 | 논평 | 원전을 녹색에너지에서 제외한 건 원전산업 죽이기다, 이 후보의 입장은 뭔가? [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허정환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1-0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