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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
게시판 리스트
번호 구분 제목 등록일
16430 논평 듣기에도 민망한 김혜경 찬가가 울려 퍼진 국회 추경 심의장 [국민의힘 선대본부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] 2022-02-08
16429 논평 고작 생각해낸 게 윤 후보의 ‘부동시’에 대한 거짓 네거티브인가 [국민의힘 선대본부 원일희 대변인 논평] 2022-02-08
16428 논평 ‘빼박 증거’ 넘쳐나도 괴벨스식 선전선동에 혈안인 민주당의 작태 [국민의힘 선대본부 허정환 상근부대변인 논평] 2022-02-07
16427 논평 ‘꼬꼬무 의혹’, 이래도 이재명 후보 장남의 국군수도병원 입원이 특혜가 아닌가. [국민의힘 선대본부 장영일 상근부대변인 논평] 2022-02-07
16426 논평 지시하고 먹은 사람이 주범이다. 5급 배 씨와의 통화 문자내역 먼저 공개하라. [국민의힘 선대본부 윤기찬 대변인 논평] 2022-02-07
16425 논평 민주당과 군 당국은 평범한 집안의 병사에 대한 다른 ‘실수’ 사례를 가져와 보라 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2022-02-07
16424 논평 40만 명 이상 투표 못 하는 상황에 대책 없다는 정부 [국민의힘 선대본부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] 2022-02-07
16423 논평 악질적인 갑질을 옹호하는 송영길 대표와 민주당. ‘을지로 위원회’부터 해산하라. [국민의힘 선대본부 황규환 대변인 논평] 2022-02-07
16422 논평 배씨의 역할, 혜경궁 김씨 사건의 공동정범으로 드러나 [국민의힘 선대본부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] 2022-02-07
16421 논평 대통령은 7개월여 만에 중대본 회의에 참석했지만 ‘자화자찬’과 ‘딴세상 인식’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. [국민의힘 선대본부 황규환 대변인 논평] 2022-02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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