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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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480 | 논평 | “정치보복 맨날 해도 된다”고 말했던 장본인은 바로 이재명 후보이다 [국민의힘 선대본부 김재현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11 |
| 16479 | 논평 | 이재명 후보의 “검수완박” 공약, 제2의 대장동이 판치는 ‘부패완판’ 공화국을 바라는가. [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2-11 |
| 16478 | 논평 | 대장동 개발사업 임대주택 줄어든 이유는 다름 아닌 설계자에게 있다. [국민의힘 선대본부 강전애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11 |
| 16477 | 논평 | 배우자 불법의전 법적책임은 인사권자 이재명 후보가 져야한다 [국민의힘 선대본부 허정환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11 |
| 16476 | 논평 | 또다시 드러난 이재명 후보의 빈곤하고도 무모한 안보관, 걱정이다.[국민의힘 선대본부 장영일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11 |
| 16475 | 논평 | 참말의 묵직함과 거짓말의 가벼움..토론을 거칠수록 격차는 벌어진다[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2-11 |
| 16474 | 논평 | 2,500억 규모의 피해자 양산한 '소주성' 주창자들의 펀드 투자. 강제수사 불가피하다. [국민의힘 선대본부 황규환 대변인 논평] | 2022-02-10 |
| 16473 | 논평 | 본질을 호도한 ‘김혜경의 사과쇼’ 국민 분노만 키웠다. 이재명 후보가 사과하라. [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2-10 |
| 16472 | 논평 | 김혜경 씨 논란의 정점은 결국 이재명 후보가 아니던가. 아내 뒤에 숨어 침묵하지 말고, 직접 나서서 불법 논란에 해명하라. [국민의힘 선대본부 김병민 대변인 논평] | 2022-02-10 |
| 16471 | 논평 | 1백만 명 투표 못하는데 무작정 반대만이 능사인가 [국민의힘 선대본부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1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