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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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473 | 논평 | 본질을 호도한 ‘김혜경의 사과쇼’ 국민 분노만 키웠다. 이재명 후보가 사과하라. [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2-10 |
| 16472 | 논평 | 김혜경 씨 논란의 정점은 결국 이재명 후보가 아니던가. 아내 뒤에 숨어 침묵하지 말고, 직접 나서서 불법 논란에 해명하라. [국민의힘 선대본부 김병민 대변인 논평] | 2022-02-10 |
| 16471 | 논평 | 1백만 명 투표 못하는데 무작정 반대만이 능사인가 [국민의힘 선대본부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10 |
| 16470 | 논평 | 윤석열 후보에게 강력히 분노하고 사과를 요구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답한다 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2-10 |
| 16469 | 논평 | 김대중 정부도 표기한 ‘주적’ 표현, 이재명 후보는 사실 왜곡 말고 분명한 입장이나 밝혀라. [국민의힘 선대본부 장영일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10 |
| 16468 | 논평 | 청와대와 대통령의 명백한 선거개입 시도 중단하라 [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2-10 |
| 16467 | 논평 | ‘지킬박사와 하이드’ 현실판 김혜경과 배 씨. 그 배후에는 임용권자 이재명이 있다. [국민의힘 선대본부 강전애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10 |
| 16466 | 논평 | 경기도 감사관의 신속감사 vs 수원지검의 시간끌기. 무엇을 의미하는지 국민은 알고 있다. [국민의힘 선대본부 강전애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10 |
| 16465 | 논평 | 국민은 분노의 눈물 흘리는데, 김혜경 악어의 눈물에 충성 눈물이나 흘릴 때인가? [국민의힘 선대본부 허정환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10 |
| 16464 | 논평 | 이재명 후보는 ‘비리 특급'인가. 드러나는 1일 1비리에 온 나라가 잠잠할 날이 없다. [국민의힘 선대본부 최지현 수석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1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