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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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570 | 논평 | 7급 A씨 채용과 대량 초밥·샌드위치 배달, 비선 캠프 뒷바라지용 아니었나? [국민의힘 선대본부 허정환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17 |
| 16569 | 논평 | 대장동 게이트 2억+1억 받았다고 지목된 민주당 A의원 B 전 의원 왜 침묵하는가 [국민의힘 선대본부 원일희 대변인 논평] | 2022-02-17 |
| 16568 | 논평 | 이재명 후보의 옆집 해명, ‘비선캠프’ 의혹만 키우고 있다. [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2-17 |
| 16567 | 논평 | '리틀 이재명' 이헌욱은 이재명 후보의 대선가도까지 함께 해온 것인가 [국민의힘 선대본부 윤기찬 대변인 논평] | 2022-02-17 |
| 16566 | 논평 | 드루킹 공작정치를 떠올리게 하는 민주당의 여론조작 시도. 즉각 중단하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. [국민의힘 선대본부 황규환 대변인 논평] | 2022-02-17 |
| 16565 | 논평 | 실패로 끝난 10년 전 ‘신천지 프레임’에 목매는 민주당. 자당과 신천지와의 관계부터 해명하라. [국민의힘 선대본부 황규환 대변인 논평] | 2022-02-17 |
| 16564 | 논평 | 스포츠 스타들의 지지선언, 입 막을 생각 말고 경청하라 [국민의힘 선대본부 김재현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17 |
| 16563 | 논평 | 이재명 후보의 거짓말 쇼는 끝을 내야 한다.[국민의힘 선대본부 김성범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16 |
| 16562 | 논평 | 이재명 후보는 민주당 선대위 관계자의 끔찍한 저주 주술에 대해 직접 사과하라. [국민의힘 선대본부 윤기찬 대변인 논평] | 2022-02-16 |
| 16561 | 논평 | 사퇴하면서도 몰염치와 남 탓으로 일관한 김원웅 씨를 즉각 수사하라. [국민의힘 선대본부 황규환 대변인 논평] | 2022-02-1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