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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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7514 | 논평 | 사실상 완공된 신한울 1호기에 여전히 사사건건 트집, 누구를 위한 원안위인가 [국민의힘 임형빈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9-23 |
| 17513 | 논평 | 2년 만의 영결식, 故 이대준 주무관님의 명복을 빕니다.[국민의힘 문성호 대변인 논평] | 2022-09-22 |
| 17512 | 논평 |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는 포퓰리즘 만능주의라는 미몽에서 깨어나라.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9-22 |
| 17511 | 논평 | 문재인 정부의 실패를 이끈 이해찬 대표는 남 탓과 궤변을 멈추고 자중하라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09-22 |
| 17510 | 논평 | 민주당은 국익 자해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.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9-22 |
| 17509 | 논평 | 윤석열 대통령 유엔 연설, ‘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’ 도약의 의지입니다.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9-21 |
| 17508 | 논평 | 헌법과 인권의 가치를 훼손한 탈북어민 강제북송, ‘윗선’ 지시는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.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9-21 |
| 17507 | 논평 | 한국은 영국의 왕실에 진심 어린 위로를 전했고, 영국은 이에 사의를 표했다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9-21 |
| 17506 | 논평 | 또다시 터진 민주당의 성폭력, 민주당은 개선 의지가 있는가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09-21 |
| 17505 | 논평 | 대통령실 예산안 관련 계속되는 허위사실 유포, 민주당의 정치공세는 ‘확증편향’에 불과하다.[국민의힘 문성호 대변인 논평] | 2022-09-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