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17257 | 논평 |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, 애꿎은 한전만 부실화 되었다.[국민의힘 임형빈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6-28 |
| 17256 | 논평 | 속속 드러나는 대장동 의혹의 진실, 그 칼끝은 이재명 민주당 의원을 향하고 있다.[국민의힘 이유동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6-28 |
| 17255 | 논평 | 민주당은 '지킬 앤 하이드' 우범기 전주시장 당선인 폭언, 성추행 의혹을 감추려 하지 말라.[국민의힘 이태한 부대변인 논평] | 2022-06-28 |
| 17254 | 논평 | 청와대 행정관 한 사람의 ‘청와대 지침’에 이어 ‘인사 개입’까지. 문재인 정권은 이 사실을 알았는가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06-28 |
| 17253 | 논평 | 민주당과 김진표 국회의장 내정자, 임시회 단독 소집요구는 ‘다시, 의회민주주의 배신’이다.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6-28 |
| 17252 | 논평 | 김창룡 경찰청장의 사의 표명, 국가와 국민보다 자기정치가 우선인 아집에 불과하다.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6-27 |
| 17251 | 논평 | 단 3일의 졸속수사로 결론 낸 북한 귀순 어민 강제 송환 사건, 탈북자몰이 전엔 흉악범몰이인가[국민의힘 문성호 대변인 논평] | 2022-06-27 |
| 17250 | 논평 | 이재명 의원을 향한 성남FC 대가성 후원, 실체적 진실 규명이 필요하다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06-27 |
| 17249 | 논평 |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해외 발 경제 위기를 취임이 2달도 채 되지 않은 윤석열 정부 탓으로 돌리는가.[국민의힘 이유동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6-27 |
| 17248 | 논평 | 민주당은 정부 발목잡기를 그만두고, ‘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’ 국회 국정조사 특위 구성에 협력하라.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6-2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