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17283 | 논평 | 文정부 청와대 행정관의 마약투여, '구중궁궐 청와대'의 부끄러운 민낯이다.[국민의힘 임형빈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7-05 |
| 17282 | 논평 | 소비자물가 6% 상승, 국민의힘은 민생 회복을 위한 국회의 노력에 앞장서겠습니다.[국민의힘 김형동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7-05 |
| 17281 | 논평 | 이미 교통 방송으로서 기능을 상실한 TBS에 서울시민 세금 300억을 매년 투입할 이유가 있나.[국민의힘 이유동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7-05 |
| 17280 | 논평 | 어렵고 긴 협상 끝에 싹 틔운 여야 협치의 정신으로, 민주당은 원구성 협상의 약속을 지키기를 바란다.[국민의힘 김형동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7-05 |
| 17279 | 논평 | 민생 문제를 외면하거나 명분 없는 발목잡기를 지속한다면 민주당은 더 큰 패배를 기록할 것이다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07-05 |
| 17278 | 논평 | 자리 보전 위한 민주당 출신 공공기관장이 아닌, 윤석열 정부의 철학과 함께하는 국민 위한 공공기관장이 합리적 상식이다.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7-04 |
| 17277 | 논평 | 윤석열 대통령이 약속한 ‘한국형 상병수당’ 시범사업 시작, 정교한 제도설계로 국민의 건강권을 지켜드리겠다.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7-04 |
| 17276 | 논평 | NLL을 넘어온 북한 선박을 나포한 일이, 4시간 동안 민정비서관실의 조사를 받아야 할 일인가.[국민의힘 이유동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7-04 |
| 17275 | 논평 | 민주당은 서해 피살 공무원 사건의 진실을 밝힐 의지가 있는가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07-04 |
| 17274 | 논평 |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의 ‘정치보복’ 운운에 맞서, 국민의힘은 진실규명과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를 마련하겠다.[국민의힘 김형동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7-0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