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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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7924 | 논평 | 그들만의 카르텔 형성에 직간접적인 양분이 된 국고보조금, 지금이라도 대수술이 필요하다.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8 |
| 17923 | 논평 |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신 故 이옥선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.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8 |
| 17922 | 논평 | 북한은 도발을 멈추고 당장 대화에 나서라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3 |
| 17921 | 논평 | 드러나는 신현영 의원의 거짓말, 국가적 비극을 이용하는 정치인이 설 자리는 없다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12-23 |
| 17920 | 논평 | 2023년 예산이 거대 야당의 몽니로 점철된 '이재명 방탄 예산'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.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3 |
| 17919 | 논평 | 이재명 대표, 검찰이 그렇게 두렵나? 이젠 가라 검찰!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3 |
| 17918 | 논평 | 떳떳하다면 이재명 대표는 검찰에 가서 소명하시라.[국민의힘 이유동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12-22 |
| 17917 | 논평 | 민주당이 수많은 범죄를 비호하기 위한 ‘방탄 정당’의 길을 걷지 않길 바란다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12-22 |
| 17916 | 논평 | 거대의석 방패막이 뒤에 잠시 몸을 숨겨볼 순 있어도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다.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2 |
| 17915 | 논평 | 통계청 접수한 코드인사의 통계 마사지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