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17785 | 논평 | 故 김영삼 대통령 서거 7주기를 맞아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1-22 |
| 17784 | 논평 | 스스로 설계한 대장동 게이트, 이재명 대표가 결자해지할 때다 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1-22 |
| 17783 | 논평 | 국민을 볼모로 하는 무조건 파업 횡포, 용인되는 시대는 지났다.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1-22 |
| 17782 | 논평 | 폭력 전과범의 ‘국장급’ 채용, 민주당은 진정 이재명의 아수라 정당이 되려 하는가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11-22 |
| 17781 | 논평 |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된 민주당 장경태 최고위원, 지금이라도 대국민 사과가 필요하다.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1-22 |
| 17780 | 논평 | 민주당의 역주행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1-21 |
| 17779 | 논평 |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현장에 등장한 부녀, 도발의 결과는 북한의 계속된 고립일 뿐이다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1-21 |
| 17778 | 논평 | 도어스테핑 잠정 중단은 MBC가 초래한 것이다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1-21 |
| 17777 | 논평 | '소통의 장'을 '아수라장'으로 만든 MBC, 언론의 책임을 돌아보길 바란다.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1-21 |
| 17776 | 논평 | 오로지 정쟁, 가짜뉴스 배포만 일삼는 장경태 최고위원은 황당한 주장을 멈추고 국민께 사과하라 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11-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