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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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936 | 논평 | 부디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. 그러나 사실이라면 국군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| 2026-07-13 |
| 24935 | 논평 | 사법 정의 팽개치고 ‘민주당 페이스메이커’ 자처한 경찰, 더 이상 변명 말고 배후를 밝히십시오.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7-13 |
| 24934 | 논평 | 나라 곳간을 정권의 쌈짓돈으로 만들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재정 포퓰리즘, 미래세대에게 ‘빚 폭탄’을 안기겠다는 것인가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7-13 |
| 24933 | 논평 | 범죄 자백을 받고도 침묵한 경찰. 이것이 바로 선거 개입 아닙니까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| 2026-07-13 |
| 24932 | 논평 | 특검을 받을 생각입니까, 막을 생각입니까. 이제 보니 민주당의 꼼수는 특검을 가장한 방탄이었습니까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| 2026-07-13 |
| 24931 | 논평 | 민주당에서도 나온 보완수사권 폐지 우려, 대통령이 명확하게 답해야 할 때입니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| 2026-07-13 |
| 24930 | 논평 | 정권 내부도 ‘위헌’ 경고... 억울한 피해자 양산하는 민주당의 ‘보완수사권 폐지’는 개혁이 아닌 개악입니다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7-13 |
| 24929 | 논평 | '제3자 추천'은 거짓 간판이자 눈속임, 진실을 덮기 위한 방탄 특검법을 강력 규탄합니다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7-13 |
| 24928 | 논평 |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는 보완수사권 유지를 호소하는데, 추미애는 장윤기 사건도 외면한 채 폐지만 호소합니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| 2026-07-12 |
| 24927 | 논평 | 북한이 대남 첩보수집 및 공작기능 강화할 때, 안규백은 방첩사 해체를 선언했습니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| 2026-07-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