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18953 | 논평 | 정치세력의 수단임을 증명한 민노총 총파업. 목적성이 변질된 파업은 그저 불법 행위일 뿐이다. [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7-04 |
| 18952 | 논평 | 박완주 의원의 기소, 민주당은 ‘꼬리 자르기’ 멈추고 제대로 책임을 다하라. [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04 |
| 18951 | 논평 | 염치없이 목청 높이는 조국, 이낙연, 추미애. 이런 이들에게 나라를 맡겼다는 사실이 개탄스럽다. [국민의힘 황규환 수석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04 |
| 18950 | 논평 | 내부비판 다시보기 삭제한 KBS는 누가 '시대착오적인 망상과 아집'을 가진 것인지 되돌아보라 [국민의힘 김근태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04 |
| 18949 | 논평 | 국가와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염치가 있다면 진정으로 ‘잊혀진’ 전직 대통령 이어야 한다. [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7-04 |
| 18948 | 논평 | 서해 공무원 피살 진상 은폐 사건, 정당하고 공정한 수사를 통해 진실이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. [국민의힘 김온수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04 |
| 18947 | 논평 | 독버섯처럼 자라난 태양광 카르텔, 반드시 발본색원해 국민 혈세 지켜내겠다. [국민의힘 윤희석 대변인 논평] | 2023-07-04 |
| 18946 | 논평 | 민주당은 근거 없는 괴담 정치, 억지 정치 공세를 당장 멈춰라. [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] | 2023-07-03 |
| 18945 | 논평 | 바보야 문제는 '내로남불'이야! 김영주 부의장은 국민을 농락한 죄를 진심으로 사죄하라. [국민의힘 백경훈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03 |
| 18944 | 논평 | '언론 장악' 원조 민주당 정권, 이제 책임질 시간이다. [국민의힘 이민찬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07-0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