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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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738 | 논평 | 수신료 분리징수는 KBS가 국민에게 보여줄 수 있는 마지막 양심이다. [국민의힘 김근태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06-08 |
| 18737 | 논평 | 이해찬 전 민주당 대표의 '쌍방울과의 은밀한 거래'에 대한 진상을 밝혀내야 한다. [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6-08 |
| 18736 | 논평 | ‘부정’과 ‘불공정’의 온상이 된 선관위, 강력한 개혁을 단행하라. [국민의힘 윤희석 대변인 논평] | 2023-06-08 |
| 18735 | 논평 | ‘망상론자’에 가까운 이래경 씨의 망언. 이재명 대표의 침묵은 동의를 뜻하는가. [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6-08 |
| 18734 | 논평 |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직면한 복합위기, '죽창가 시즌2'로 덮을 수 없다. [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6-07 |
| 18733 | 논평 | 불법적, 반사회적, 비윤리적인 시민단체의 행위를 강력 규탄한다. [국민의힘 최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6-07 |
| 18732 | 논평 | 주머니 쌈짓돈 쓰듯 낭비한 교육청의 교육교부금 혈세 낭비. 근본적인 제도개선으로 재발방지에 나서야 한다. [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6-07 |
| 18731 | 논평 | 돈벌이 수단 전락한 대북지원사업, 김홍걸 의원은 대국민 사과하라. [국민의힘 이민찬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06-07 |
| 18730 | 논평 | ‘천안함 막말’이 ‘사담’일 뿐이라는 장경태 최고위원. 자신이 차린 ‘억지 잔칫상’ 물리고 깊게 반성하라 [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6-07 |
| 18729 | 논평 | 송영길 전 대표는 국민을 기만하는 셀프 검찰출석 쇼 그만하라. [국민의힘 김근태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06-0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