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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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261 | 논평 | 현실이 된 기후재난, 박원순 전 시장이 백지화했던 대심도 터널 건설 사업에 다시 속도를 낼 때이다. [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8-11 |
| 19260 | 논평 | 청년과 신혼부부의 불합리한 결혼패널티, 정상화가 시급하다.[국민의힘 박민협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8-11 |
| 19259 | 논평 | 파렴치한 입시비리범 조국 전 장관은 ‘피해자 코스프레’를 즉각 멈추라. [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8-11 |
| 19258 | 논평 | 국민 세금으로 당원들 보험 가입해 주겠다는 민주당 혁신위. 마지막까지 무능과 졸속으로 일관했다. [국민의힘 황규환 수석부대변인 논평] | 2023-08-11 |
| 19257 | 논평 | 야당과 전북도의 잼버리 책임 떠넘기기. 잘되면 제 덕이고 잘못되면 남 탓하는 모양새가 꼭 닮았다. [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8-11 |
| 19256 | 논평 | 50여 일간의 국민 우롱 끝에 내어놓은 ‘개딸 장악안’. 그 대가는 국민의 심판뿐이다. [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8-11 |
| 19255 | 논평 | 불가능이 없었던 이재명 대표, ‘4단계 용도변경’ 백현동 개발 비리 의혹은 권한을 뛰어넘는 마법 같은 행정행위에서 시작됐다. [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] | 2023-08-11 |
| 19254 | 논평 | 간첩활동이 독립운동이라는 민노총, 반국가적 인식부터 바로잡으라. [국민의힘 김근태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08-11 |
| 19253 | 논평 | 방송심의위원회 ‘셀프 자율 근무’부터 ‘업무추진비 부정 사용’까지, 엄중한 처벌로 언론환경을 복원해야 한다. [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] | 2023-08-11 |
| 19252 | 논평 | 김정은 정권의 폭주, 한반도 평화와 국제사회를 위협하는 무모한 도발을 규탄한다. [국민의힘 김온수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08-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