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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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845 | 논평 | 이제라도 특검을 받겠다는 것은 다행입니다. 하지만 이번에도 시간을 끌거나 면피용 특검으로 끝낼 생각이라면 국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| 2026-06-29 |
| 24844 | 논평 | 민주당의 선관위 특검 수용, 늑장 출발인 만큼 더욱 속도를 내야 합니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| 2026-06-29 |
| 24843 | 논평 | 협상은 없고 협박만 있는 민주당, 견제 없는 권력은 반드시 폭주합니다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29 |
| 24842 | 논평 | 제2연평해전 영웅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.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29 |
| 24841 | 논평 | 청년은 대통령의 SNS가 아니라 자신의 현실을 봅니다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| 2026-06-28 |
| 24840 | 논평 | '민주당 연설부장'을 자처한 김민석, 대한민국보다 '내 정치'가 더 중요합니까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| 2026-06-28 |
| 24839 | 논평 | '돼지 눈에는 돼지' 논란만 자초한 대통령, SNS 할 시간에 반도체 정책 공개토론에 직접 나서십시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| 2026-06-28 |
| 24838 | 논평 | ‘검찰 보완수사권 폐지’를 당대표 출마용 공약으로 내건 국무총리, 이 대통령의 허락은 득했나 [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28 |
| 24837 | 논평 | 文정부가 망친 부동산, 이재명 정부가 더 망쳤다 [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28 |
| 24836 | 논평 | 국민에게 ‘마귀’라더니 이제는 ‘돼지’인가… 李대통령의 말은, 정확히 본인 자신을 향한 거울입니다 [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2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