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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
게시판 리스트
번호 구분 제목 등록일
19650 논평 신원식 국방부 장관ㆍ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임명, 국민의힘과 정부는 ‘일하는 정부’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. [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] 2023-10-07
19649 논평 참모의 저서까지 직접 홍보에 나선 문재인 전 대통령, 이쯤 되면 ‘잊히기 싫다’ 솔직히 고백하시라. [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] 2023-10-07
19648 논평 지난해 LNG 수입액 2배 폭등, 이쯤 되면 ‘탈원전 게이트’라고 불러야 한다. [국민의힘 강사빈 상근부대변인 논평] 2023-10-07
19647 논평 북·러 무기거래 정황, 국민의힘은 대한민국과 국제 사회의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. [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 논평] 2023-10-07
19646 논평 ‘힘 있는 김태우 후보’를 선택해 ‘강서구 발전’에 함께해 주십시오. [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] 2023-10-07
19645 논평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민주당의 정략적 셈법이 사법부를 멈춰 세웠고, 삼권분립마저 훼손했다. [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] 2023-10-06
19644 논평 국민의 소중한 한 표, 그 '가치와 안전'을 책임지고 지키지 못하는 선관위의 쇄신을 촉구한다. [국민의힘 김온수 상근부대변인 논평] 2023-10-06
19643 논평 정치적 이득을 위해 ‘통계’를 조작한 문(文) 정권의 매국 행위, 법의 심판과 정치적 엄단이 뒤따라야 한다. [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] 2023-10-06
19642 논평 文 "담대한 여정"은 "담대한 사기극"이었다. [국민의힘 백경훈 상근부대변인 논평] 2023-10-06
19641 논평 민주당은 돈 봉투 의혹 중심에 있는 전직 대표까지 지원 요청한 것인가. 진교훈 후보는 경찰 출신이라 말할 자격이 없다. [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 논평] 2023-10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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