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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
게시판 리스트
번호 구분 제목 등록일
24800 논평 내란특검 경력이 청와대 行 하이패스인가… 참으로 월드클래스(?) 인사이다. [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6-23
24799 논평 ‘내란 특검’ 칼잡이까지 청와대에 앉힌 이재명 대통령, 더 노골적인 검찰공화국을 만들려 하나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6-22
24798 논평 국정쇄신 요구 외면한 청와대 ‘코드인사 시즌2’, ‘경제·안보 무능 라인’부터 경질하라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6-22
24797 논평 노란봉투법도 모자라 이제는 사업자 담합까지 합법화하겠다는 민주당, 대한민국 경제를 어디까지 망가뜨릴 셈인가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6-22
24796 논평 민생은 파탄인데 '국가경쟁력' 타령하는 이재명 대통령, 내로남불에 유체이탈 화법이 전매특허입니까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6-22
24795 논평 민주당 전당대회, 집권 여당을 대통령의 하명 기구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대회입니까?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2026-06-22
24794 논평 이재명 정권의 월세 폭등 시대, 앞으로도 악재만 남은 서민과 청년의 눈물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2026-06-21
24793 논평 '고무줄 수당 파티'에 대국민 거짓말까지,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의 선거 농단에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. [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6-21
24792 논평 선거 끝나자마자 드러낸 ‘증세 본색’, SNS 훈수로 시장 흔드는 김용범 정책실장은 즉각 사퇴하라 [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6-21
24791 논평 지표 착시에 취한 청와대의 오만, 민생 파탄을 '역대급 호황'으로 분칠하며 또 세금 폭탄을 궁리합니까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6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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