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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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986 | 논평 | 반성하고 책임질 줄 아는 국민의힘, ‘내로남불’ 민주당과는 다릅니다. [국민의힘 정광재 대변인 논평] | 2023-12-31 |
| 19985 | 논평 | 국회의원직을 부업으로 삼은 ‘표리부동’ 김남국 의원, 세비 반납하고 국민께 석고대죄해야 합니다. [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12-30 |
| 19984 | 논평 | 정치는 이제 완전히 새로워져야 합니다. 총선용 악법은 스스로 거두어 주십시오. [국민의힘 정광재 대변인 논평] | 2023-12-30 |
| 19983 | 논평 | 새로운 진용을 갖춘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국정 개혁과제를 완수할 것입니다. [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] | 2023-12-29 |
| 19982 | 논평 | 진실을 왜곡한 악의적 편집은 민주당의 고질적 폐습입니다. [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] | 2023-12-29 |
| 19981 | 논평 | 31일 마지막 운영하는 선별진료소, 관계자와 의료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[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12-29 |
| 19980 | 논평 | 언론의 본분을 망각한 MBC라디오의 노골적인 한동훈 흠집 내기 방송에 우려를 표합니다. [국민의힘 김온수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3-12-29 |
| 19979 | 논평 | 마지막 순간까지 거대 의석을 여당 ‘공격’과 대표 ‘방탄’으로 남용한 민주당은 21대 국회를 망친 장본인으로 기록될 것입니다. [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] | 2023-12-29 |
| 19978 | 논평 | 민주당은 음모론자, 반국가 인사, 고문치사 사건 주동자 등으로 채워진 자신들의 모습부터 되돌아봐야 합니다. [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] | 2023-12-29 |
| 19977 | 논평 | '운동권 특권정치'의 숙주(宿主)인 민주당은 아무리 꼼수를 써도 '국민의 정치 개혁 열망'을 잠재울 수 없을 것입니다. [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] | 2023-12-2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