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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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198 | 논평 | 불과 11일 만에 막을 내린 희대의 야합, 우리 정치를 타락시키는 합종연횡은 사라져야 합니다. [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4-02-21 |
| 20197 | 논평 | 공천권을 ‘이재명 사당화’의 도구로 이용하는 민주당은 공당의 자격이 없습니다. [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] | 2024-02-21 |
| 20196 | 논평 | ‘딥페이크’를 악용한 가짜뉴스 생성, 민주주의 후퇴를 만드는 길입니다. [국민의힘 배윤주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4-02-20 |
| 20195 | 논평 | 홍익표 원내대표의 교섭단체대표연설, 협치와 협업은 말보다 실천입니다.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4-02-20 |
| 20194 | 논평 | 이재명 대표의 대장동식 밀실 사천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. [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] | 2024-02-20 |
| 20193 | 논평 | 국민은 불안하기만 합니다. 결코 대화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.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4-02-20 |
| 20192 | 논평 | 소통하는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불통하는 이재명 대표 [국민의힘 호준석 대변인 논평] | 2024-02-19 |
| 20191 | 논평 | 서울교육청의 정치적 편향 가정통신문 논란, 조희연 서울교육감은 국민 앞에서 사죄하십시오. [국민의힘 김온수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4-02-19 |
| 20190 | 논평 | 민주당의 무의미한 ‘내부 투쟁’과 ‘밀실 사천’을 국민이 지켜보고 있습니다. [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] | 2024-02-19 |
| 20189 | 논평 | 의대 증원 정책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. [국민의힘 호준석 대변인 논평] | 2024-02-1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