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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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850 | 논평 | 검찰의 진상규명이 권력자를 위해 결론을 정해놓은 조사라는 국민적 의구심만 키우고 있습니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| 2026-06-30 |
| 24849 | 논평 | 李대통령 비서에 측근까지 감사위원 알박기, 감사원이 정권의 사설 방탄소입니까 [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30 |
| 24848 | 논평 | 법사위 강탈로 ‘李대통령 죄 지우기’ 나선 민주당, 그런다고 지은 죄가 사라집니까! [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30 |
| 24847 | 논평 | ‘야당 죽이기’로 폭주하는 종합특검, 법치주의의 탈을 쓴 정치 보복을 즉각 중단하라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29 |
| 24846 | 논평 | 메가 프로젝트, 미래 비전이 아니라 관치경제 선전포고... 기업은 이재명 대통령의 치적 도구가 아닙니다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29 |
| 24845 | 논평 | 이제라도 특검을 받겠다는 것은 다행입니다. 하지만 이번에도 시간을 끌거나 면피용 특검으로 끝낼 생각이라면 국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| 2026-06-29 |
| 24844 | 논평 | 민주당의 선관위 특검 수용, 늑장 출발인 만큼 더욱 속도를 내야 합니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| 2026-06-29 |
| 24843 | 논평 | 협상은 없고 협박만 있는 민주당, 견제 없는 권력은 반드시 폭주합니다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29 |
| 24842 | 논평 | 제2연평해전 영웅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.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6-29 |
| 24841 | 논평 | 청년은 대통령의 SNS가 아니라 자신의 현실을 봅니다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| 2026-06-2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