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홈
  • 소식
  • 보도자료·논평
  • 대변인

대변인

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
게시판 리스트
번호 구분 제목 등록일
25222 논평 ‘미래기금’의 불편한 산수, 덩치는 100조~150조·견제는 미지수… 미래‘대응’인가 미래‘부담’인가 [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8-23
25221 논평 민주당의 '90도 형님 인사', 그럴 시간에 국민을 향한 '90도 반성 인사'부터 해야 합니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2026-08-23
25220 논평 실종 사건까지 셀프 종결한 경찰의 '허깨비 수사', 수사기관 견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2026-08-23
25219 논평 '폐버스 욕조' 조롱 부른 주거 대책, 청년 가슴에 못 박는 졸속 정책 반복 중단하라 [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8-23
25218 논평 北엔 조롱, 美엔 ‘패싱’ 이재명 정부의 ‘페이스메이커 외교’. 칼 없는 칼집으로는 평화는 없습니다. [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8-23
25217 논평 노웅래 무죄에 숟가락 얹어 검찰 무력화 나선 이재명 대통령, 사법방탄을 멈추십시오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8-22
25216 논평 폐버스에서 고시원 욕조까지, 이재명 정권의 저열한 탁상공론이 청년 주거 문제를 희롱합니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2026-08-22
25215 논평 사법부 죽이기로 결국 제왕적 대통령제를 넘어 황제라도 되고 싶은 게 이재명 정권의 본심입니까?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2026-08-22
25214 논평 '코리아 패싱' 현실화에도 '지각변동'이라며 한가한 정부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8-22
25213 논평 친여 인사들에겐 잇따른 ‘상소 포기 면죄부’, 사법 정의 포기한 ‘정치 검찰’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8-22
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