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21242 | 논평 | 열흘만의 태세전환, 공직선거법 징역형 판결도 정의로운 판결입니다. [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4-11-26 |
| 21241 | 논평 | 더는 지체할 시간이 없는 ‘반도체특별법’,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초당적 협력에 나서길 바랍니다. [국민의힘 김준호 대변인 논평] | 2024-11-26 |
| 21240 | 논평 | 故 홍정기 일병을 비롯한 순직 군경 유족들의 눈물을 닦아드릴 수 있도록 국가배상법 개정에 힘쓰겠습니다. [국민의힘 송영훈 대변인 논평] | 2024-11-26 |
| 21239 | 논평 | 지금이야말로 국회의 힘을 정쟁이 아닌 민생 해결에 써야 합니다. [국민의힘 한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4-11-26 |
| 21238 | 논평 | 주요 사안마다 다른 목소리를 내는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, 국민은 ‘양두구육(羊頭狗肉)’에 속지 않습니다. [국민의힘 김혜란 대변인 논평] | 2024-11-25 |
| 21237 | 논평 | 사도광산 ‘반쪽 추도식’, 일본의 과거사 반성 없이는 한일관계의 미래도 없습니다. [국민의힘 곽규택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4-11-25 |
| 21236 | 논평 | 판결은 사법부에 맡기고 여야는 민생을 위해 할 일을 합시다. [국민의힘 호준석 대변인 논평] | 2024-11-24 |
| 21235 | 논평 | 국민의 호응도 없는 장외집회가 아니라, 민생을 위한 국회를 만드는 데 힘써야 합니다. [국민의힘 한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4-11-24 |
| 21234 | 논평 | 거짓말과 거짓 연출로 국민을 속이려는 ‘거짓의 사슬’을 끊고, 민주당은 이제라도 바른 길, 민생의 길로 돌아오기 바랍니다. [국민의힘 송영훈 대변인 논평] | 2024-11-23 |
| 21233 | 논평 | 연평도 포격전 14주기,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굳건히 지키겠습니다. [국민의힘 송영훈 대변인 논평] | 2024-11-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