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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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1719 | 논평 | 헌법 재판관 임기 연장법 “추진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”며 수석부대표가 안심시키더니, 기어이 법사위 통과시킨 민주당, 국민을 상대로 ‘뒤통수 정당’ 인증했습니다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| 2025-03-31 |
| 21718 | 논평 | 국난 극복에 여념 없는 국가원수 발목잡는 민주당. 국민과 민생은 안중에도 없습니까? [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5-03-31 |
| 21717 | 논평 | 법과 원칙에 따라 '법꾸라지' 이재명 대표에게도 똑같은 법의 잣대가 적용되어야 합니다. [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5-03-31 |
| 21716 | 논평 | 곰곰이 따져 볼까요. 국민에 대한 예의가 없는 사람은 정작 누구입니까. [국민의힘 김동원 대변인 논평] | 2025-03-31 |
| 21715 | 논평 | 전무후무한 전쟁범죄, 역사의 엄정한 기록으로 남겨야 [국민의힘 호준석 대변인 논평] | 2025-03-31 |
| 21714 | 논평 |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무정부 상태를 획책하는 민주당의 내란선동에 단호히 대응하기 바랍니다. [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 논평] | 2025-03-31 |
| 21713 | 논평 | 민주당의 국가 전복 시도, 한덕수 권한대행은 헌정 붕괴를 막아야 합니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| 2025-03-31 |
| 21712 | 논평 |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에 사회주의 신봉자가 앉을 자리는 없습니다. [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5-03-31 |
| 21711 | 논평 | 위헌 지적에 한발 물러선 민주당, 그러나 헌법 위에 법을 세우겠다는 입법 오만은 낱낱이 드러났습니다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| 2025-03-31 |
| 21710 | 논평 | '칼 들고... 폭동까지?' 민주당은 내란 예비 결사체인가? [국민의힘 이준우 대변인 논평] | 2025-03-3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