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6373 | 논평 | 정부는 북한인권운동가 김영환씨 일행의 석방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.[논평] | 2012-05-16 |
| 6372 | 논평 | 박원순 서울시장의 코드 인사, 낙하산 인사가 도를 넘었다. 지하철을 이용하는 1천만 서울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인사를 철회하라.[논평] | 2012-05-16 |
| 6371 | 논평 | 검찰은 공직윤리지원관실 문건의 사실관계를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.[논평] | 2012-05-16 |
| 6370 | 논평 | 부정한 방법으로 당선되고도 의원 배지 받아간 이석기, 김재연 당선자는 퇴출돼야 한다[논평] | 2012-05-16 |
| 6369 | 논평 | 스승의 날을 맞아[논평] | 2012-05-15 |
| 6368 | 논평 |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강종헌씨는 김현장씨의 편지에 답하라.[논평] | 2012-05-15 |
| 6367 | 논평 | 민주통합당도 모바일 경선 부정 문제를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. 당 선관위원장이 보관하라고 했던 경선 자료를 왜 파기했나.[논평] | 2012-05-14 |
| 6366 | 논평 | 검찰은 민간인 불법사찰 관련 KT 사장의 차명폰 개설 의혹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[논평] | 2012-05-14 |
| 6365 | 논평 | 통합진보당 당권파는 중앙위원회의 의결 사항을 즉각 수용해야 한다. 비례대표 총사퇴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국민의 뜻을 읽어야 한다.[논평] | 2012-05-14 |
| 6364 | 논평 | 통합진보당 막장 드라마 갈수록 가관이다. 당 대표를 폭행해서 병원으로 실려보내다니 그런 막장이 어디 있나. 통합진보당은 더 이상 추한 꼴 보이지 말고 자진해체하라.[논평] | 2012-05-13 |